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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김동준, 오늘도 열일하는 홍보봇…꽃미모는 덤
기사입력 2020.02.14 10:52:18 | 최종수정 2020.02.14 13: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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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맛남의 광장’ 김동준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김동준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그동안 꽃미모 홍보봇으로 활약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밤의 고장’ 충청남도 공주로 출발하기 전 어김없이 백종원의 집을 찾은 농벤져스 막내 김동준은 이른 아침에도 변함없는 꽃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맛남의 광장’ 김동준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사진=‘맛남의 광장’ 방송캡처
사진설명‘맛남의 광장’ 김동준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사진=‘맛남의 광장’ 방송캡처
특히 ‘밤죽’을 먹고 있던 백종원의 막내 딸이 김동준을 보자마자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했고, 백종원이 “아빠가 좋아, 삼촌이 좋아”라고 묻자 “삼촌”을 답해 그의 질투를 이끌어냈다.

또 김동준은 백종원이 밤 막걸리를 준비했다는 말을 꺼내자마자 “그때 (막걸리 빵) 한 번 실패하셨죠?”라고 저격해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설상가상으로 밤막걸리 빵마저 실패할 조짐을 보이자 “오늘도 Fail(실패)...”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초조해하던 백종원의 눈총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언제 어디서나 지역 특산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막힘없이 소개하던 ‘홍보요정’ 김동준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사실 그간의 막힘없는 설명 뒤에는 김동준의 노력이 숨겨져 있었던 것. 김동준은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지역 특산물의 장점을 외우기 위해 계속 되뇌이고 복습하며 홍보요정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충실하게 해내며 ‘열혈 막내’로 활약 중인 김동준은 ‘맛남의 광장’ 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과 드라마에서 활동하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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