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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공식 프리뷰, ‘안방 호랑이’ 손흥민의 골 주목 [토트넘 번리]
기사입력 2019.12.07 09:39:33 | 최종수정 2019.12.07 09: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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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프리미어리그(EPL)가 이번 주말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의 골 소식을 기대했다.

토트넘은 8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번리와의 2019-20시즌 EPL 16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로 공식 3연승을 달렸던 토트넘은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첫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손흥민은 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열리는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토트넘-번리전에서 골을 터뜨릴까. 사진=ⓒAFPBBNews = News1
사진설명손흥민은 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열리는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토트넘-번리전에서 골을 터뜨릴까. 사진=ⓒAFPBBNews = News1


8위 토트넘(승점 20)과 12위 번리(승점 18)의 승점 차는 불과 2다. 단, 번리는 최근 리그 7경기에서 2승 5패로 부진했다.

번리가 토트넘의 새 구장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16일 경기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번리의 경계 1순위는 ‘킬러’ 손흥민이다. 2016-17시즌 번리를 상대로 1골을 넣은 적도 있다.

EPL은 공식 홈페이지에 16라운드 토요일 경기 프리뷰 영상을 업로드했다. 토트넘-번리전의 체크포인트로 손흥민을 꼽았다.

“손흥민은 토트넘 새 구장의 최다 득점자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14경기에서 13골을 터뜨렸다. 어떤 선수보다 많은 득점이다”라고 소개했다. 개장 후 첫 경기였던 4월 4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1호 골을 터뜨린 선수도 손흥민이었다.

한편, 손흥민은 EPL 11월의 선수 후보로 선정됐다.

손흥민을 포함해 델리 알리(토트넘),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튼), 사디오 마네(리버풀), 리스 무세(셰필드 유나이티드), 찰라르 쇠윈쥐,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등 7명이 후보에 올랐다.

손흥민은 11월 리그 5경기에 출전해 2득점 4도움을 기록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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