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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장정윤 작가, 2020년 1월 12일 결혼…“비공개로 진행”(공식)
기사입력 2019.12.16 17:00:36 | 최종수정 2019.12.16 17: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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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승현과 방송작가 장정윤 씨가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

16일 김승현 측은 MK스포츠에 “2020년 1월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축가와 사회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배우 김승현과 방송작가 장정윤 씨가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설명배우 김승현과 방송작가 장정윤 씨가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TV리포트는 김승현, 장정윤 작가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해당 청첩장에는 ‘살림하는 남자 김배우와 알토란같은 여자 장작가 둘이 만나 결혼을 합니다’라고 적혀있다.

김승현은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방송작가 장정윤씨와 열애 중이다. 지난 10월 열애 소식이 알려진 후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승현과 방송작가 장정윤 씨가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방송캡처
사진설명배우 김승현과 방송작가 장정윤 씨가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알토란> 방송캡처
한편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1998년 SBS 시트콤 ‘나 어때’를 통해 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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