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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영선 “아들의 삶, 방해하고 싶지 않다”
기사입력 2019.12.18 23:18:09 | 최종수정 2019.12.19 13: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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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영선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는 ‘우다사’ 멤버들이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호란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며 “이번 크리스마스에 아들 보러 미국에 가냐”라고 박영선에게 물었다.

‘우다사’ 박영선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사진설명‘우다사’ 박영선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이에 박영선은 “안 간다”라며 “지금 아빠랑 살고 있다. 나는 1년에 기껏해야 두 번 가서 보고 온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의 흐름을 내 욕심 때문에 깨고 싶지 않다. 새 엄마랑도 잘 지낸다. 아들을 위해서 항상 기도하고 있다. 내가 방해하고 싶지 않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박영선은 아들에 대한 그리움에도 미안한 마음 때문에 선뜻 자신의 욕심을 누르고 있는 듯 했다. 그는 “나는 조금 힘들어도 참으면 된다. 아들한테 온전한 가정을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크다”라고 고백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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