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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빅오픈 컷 탈락한 이정은6, 호주여자오픈 1R 순항 ‘6언더파’ [LPGA]
기사입력 2020.02.13 12:16:05 | 최종수정 2020.02.13 15: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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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이정은6(24·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다 호주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순항했다.

이정은6은 13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7타를 쳤다.

오전 조 중에서 버디만 7개를 몰아친 선두 조디 이워트(32·잉글랜드)에 1타 뒤진 2위다. 이워트는 17·18번 홀에서 연속 버디에 성공하며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이정은6은 13일 열린 LPGA 투어 한다 호주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사진설명이정은6은 13일 열린 LPGA 투어 한다 호주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10번 홀에서 시작한 이정은6은 17번 홀부터 5번 홀까지 7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쓸어 담으며 상위권으로 점프했다. 7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9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대회 첫날을 마감했다.

이정은6은 개인 통산 2승에 도전한다. 그는 지난해 6월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6언더파 278타로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호주여자오픈은 그의 시즌 두 번째 대회다. 지난주 ISPS 한다 빅 오픈에서는 컷 탈락했다. 2라운드까지 7언더파를 기록했으나 3라운드에서 7오버파를 쳐 최종 라운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최나연(33·대방건설)도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그는 올해 게인브릿지 LPGA와 ISPS 한다 빅 오픈에서 모두 컷 탈락했다.

한편, ISPS 한다 빅 오픈 우승자 박희영(33·이수그룹)을 비롯해 다른 한국 선수들은 오후 조로 나선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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