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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 데뷔골’ 맨유, 왓포드 꺾고 리그 5위 탈환
기사입력 2020.02.24 04:38:48 | 최종수정 2020.02.24 09: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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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신입생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데뷔골 활약에 힘입어 왓포드를 꺾고 리그 5위에 올랐다.

맨유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왓포드와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11승 8무 8패(승점 41)로 토트넘 홋스퍼를 밀어내고 5위 탈환에 성공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신입생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데뷔골 활약에 힘입어 왓포드를 꺾고 리그 5위에 올랐다. 사진(영국 맨체스터)=AFPBBNews=News1
사진설명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신입생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데뷔골 활약에 힘입어 왓포드를 꺾고 리그 5위에 올랐다. 사진(영국 맨체스터)=AFPBBNews=News1


맨유가 전반 42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페르난데스가 페널티 박스에서 골키퍼 벤 포스터에게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직접 키커로 나서며 득점까지 성공했다.

0-1로 뒤진 왓포드는 후반 7분 트로이 디니가 혼전 가운데에서 공을 골문 안으로 넣었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크레이그 도슨의 핸드볼이 포착되어 득점이 취소됐다.

맨유는 후반 13분 추가골에 성공했다. 앤서니 마샬이 왼쪽에서 개인기에 이은 칩슛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2-0으로 앞선 맨유가 후반 30분에 쐐기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선발 출전한 메이슨 그린우드가 페르난데스로부터 받은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왓포드의 골문을 갈랐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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