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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남배우와 동거” 장지연 사생활 폭로→김건모 측 “법적대응”(종합)
기사입력 2020.01.22 02:15:01 | 최종수정 2020.01.23 14: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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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피아니스트 장지연의 사생활 논란까지 제기됐다.

21일 텐아시아는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려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전 기자, 김용호 전 기자 등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이 지난 18일 대구에서 진행된 한 강연회에서 장지연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기자는 장지연을 연상하게 만든 뒤 “예전에 배우 이병헌과 사귀었고 동거했다”고 폭로했다.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피아니스트 장지연의 사생활 논란까지 제기됐다. 사진= 방송캡처
사진설명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피아니스트 장지연의 사생활 논란까지 제기됐다.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여기에 “지금 그 여성은 다른 남성과 결혼을 한다고 뉴스에 나온다. 그분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업계에 취재해보니까 (남자관계가) 유명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시나요’ 노래의 한 소절을 부르면서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실 것"이라고 또 다른 인물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김건모 소속사 건음기획 측은 “해당 발언의 강연 녹취 자료를 찾고 있는 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건모와 장지연은 지난해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건모 장지연.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설명김건모 장지연.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2016년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한 여성 B씨는 음란 행위를 강요하고 성폭행했다며 김건모를 고소했다. 이에 김건모는 “사실무근”을 주장하며 지난 15일 약 12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쳤다.

지난 19일에는 한 후배 가수 A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김건모가 자신에게 성희롱적인 발언을 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더욱 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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